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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인의 향기 숨 막히는 전개가 계속됐다

sasohan 2025. 12. 26. 16:28

군 입대 전 명작들을 찾아 보고 있는데 어떠한 영화와 견주어도 떨어지지 않는 작품이다.특히 알 파치노의 연기는 언제나 그랬듯이 나에게 설렘을 준다.